21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이는 지난 2000년 9월 착공해 2003년 8월 완공한 ‘포르토 벨호(Portp Velho) 복합화력발전소’의 하자보수를 위한 것으로, 현지법상 시공을 위해서는 반드시 현지법인을 설립해야 한다는 규정 때문이다.
이를 위해 현대건설은 이 법인의 자본금 총 11억2000여만원을 현지 일정에 따라 여러차례로 나눠 송금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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