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브라질 현지법인 재설립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8-21 17:18:1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현대건설은 브라질 현지법인인 ‘HYUNDAI CONSTRUCTION DO BRASIL LTDA’를 재설립했다.

21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이는 지난 2000년 9월 착공해 2003년 8월 완공한 ‘포르토 벨호(Portp Velho) 복합화력발전소’의 하자보수를 위한 것으로, 현지법상 시공을 위해서는 반드시 현지법인을 설립해야 한다는 규정 때문이다.

이를 위해 현대건설은 이 법인의 자본금 총 11억2000여만원을 현지 일정에 따라 여러차례로 나눠 송금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