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미아파트 110동 앞에는 세교지구 구획정리 작업으로 인한 공사가 한창입니다. 하루에도 수많은 덤프 트럭이 오가고 포크레인의 굉음으로 인해 더운 여름에도 창문을 못 열고 있습니다.
또 며칠 전부터 아파트 앞 빌라도 철거 작업이 시작돼 굉음이 심하게 들리고 먼지 날림 등으로 인해 생활에 불편을 느끼고 있습니다.
필요에 의한 공사인 것은 알고 있으나 주민의 생활에 위협하고 불편을 주면서까지 해야 할 만큼 정당하다곤 생각하지 않습니다. 부디 주변에 거주하는 주민을 생각해서 조금만 신경 써주길 바랍니다.
<경기도 오산시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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