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이익은 84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4% 가량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도 532억원을 올렸다. 지난해 상반기 98억원의 적자를 보였던 경상이익은 올 상반기 402억원의 흑자를 기록했다.
매출증가 이유는 지난해 하반기 이후 착공한 대구, 대전지역 아파트 현장의 본격적인 공정 진행에 따라 주택부문에서만 전년동기 대비 89%가 증가했기 때문이란 게 코오롱건설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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