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쾌지수가 하늘을 찌르는 삼복더위에 창문을 열지 못할 뿐만 아니라 드릴소리에 아기가 놀라기까지 합니다.
2년 동안 소음과 먼지를 참아왔는데 마지막 카운터 펀치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하소연 할 곳도 없고 공사현장 사람들은 자기일이 아니라고 상관없다고 합니다.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마련해 주기 바랍니다.
<부천시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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