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7차 무주택 1순위 0.43:1로 대거 미분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8-02 17: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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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7차 동시분양 무주택 1순위 청약에서 대거 미분양이 발생했다.

금융결제원은 지난 1일 서울 7차 동시분양 무주택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총 5개 단지 191가구 모집에 총 82명이 신청, 평균 0.4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138가구는 미달됐다.

동작구 상도동 브라운스톤 32평형은 총 5가구 모집에 14명이 청약해 2.8대 1, 32.1평형은 23가구 모집에 36명이 몰려 1.6대 1로 마감됐다.

반면 성북구 정릉동 쁘레뜨 빌은 19가구 공급에 단 한명도 청약하지 않았다.

이날 미달된 가구는 1순위자에게 청약기회가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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