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상봉1동 190-102, 255번지에 택시회사가 들어온다고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택시 150여대가 드나들 차고지로 부적합한 통행로입니다.
이 길은 평소 아이들의 등교길로 이동이 잦아 사고위험이 높은 곳입니다. 또 한신아파트에서 들어오는 통행로 길은 거리도 멀고 골목길 수준밖에 되지 않아 택시 차고지로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이유로 용도변경 신청된 택시 차고지 허가 신청은 취소돼야 한다고 사료됩니다.
구청의 현명한 판단 기다립니다.
<중랑구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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