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 우성4차 아파트 재건축 현장 인근 주민들이 공사로 인한 분진과 소음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창문만 열면 날아드는 먼지와 시간을 가리지 않는 공사 소음으로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도 창문조차 마음대로 못 열고 지내고 있습니다.
공사에 소음과 분진이 따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겠지만 먼지의 경우 최대한 확산을 막고 휴일이나 이른 아침, 늦은 저녁 시간대 등을 피해 공사를 진행한다면 상당 부분 주민들의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구의 적절한 조치를 요청합니다.
<서초구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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