土公, 25일 ‘부동산시장, 진단과 전망’ 세미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7-21 17: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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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공사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최근 사회이슈가 되고 있는 부동산 가격상승 및 투기적 개발이익 문제 등 부동산시장 상황과 관련, ‘부동산시장, 진단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오는 25일 서울 인터콘티넨탈호텔 국화룸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21일 토지공사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한국토지공사 토지연구원이 주최하며, 공사 창립 30주년을 맞아 최근 부동산 가격상승문제로 촉발된 부동산시장의 불안정한 상황 진단과 전망을 통해 향후 부동산시장의 안정화방안 모색과 중·장기적 제도정비 방안이 논의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2개의 주제발표가 진행될 예정으로 변창흠 세종대학교 교수는 ‘국지적 부동산 가격상승의 원인과 정책방향’, 손경환 국토연구원 토지·주택연구실 실장은 ‘부동산시장의 안정 기반 구축을 위한 제도정비 방향’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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