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산주공에서 주공아파트로 들어오는 좁은 샛길 도로를 굉장한 속도로 달리는 일반차량 및 학원차량들 때문에 아이들을 마음 놓고 학교에 보내기가 겁이 납니다.
불안해서 그냥 보낼 수가 없습니다.
위험한 장면을 눈으로 직접 두어 번 본 상태라 더더욱 그렇습니다.
시내 중앙통에 있는 돌기둥이라도 뽑아다 세워서 차량통행을 막고 싶을 정도입니다.
안전한 통학로를 원합니다.
아이들의 통학로를 확보해 주세요.
<경기도 이천시 주민>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