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는 향후 라오스 정부와 협의를 거쳐, 올 연말 정식 계약을 할 예정이다.
이어 태국 정부와의 전력 입도선매 협상과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구성을 거쳐 오는 2007년 초에는 발전소 착공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라오스 수력발전 사업’은 약 6억달러 규모의 사업으로, 발전소 건설을 위한 재원조달에서부터 시공 및 준공 후 26년간 운영까지 맡는 사업이다. SK건설과 한국서부발전은 각각 대주주로 참여를 할 계획이며, 발전소 시공은 SK건설이, 기술 자문 및 발전소 운영 관리는 한국서부발전이 맡게 된다.
발전소는 라오스 남부 메콩강 수계에 390MW 용량의 수로 변경식 수력발전소 형태로 건설될 예정이다.
SK건설 주병갑 부장은 “이번 양해 각서 체결은 민·관이 합동으로 해외전력사업을 개발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최근 성장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메콩강 유역권에 신규 발전사업 분야로 진출한다는 점에서도 또 다른 의의가 있다”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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