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위브하늘채’ 555가구 일반분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7-14 16: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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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조합원분 분양을 마친 ‘위브하늘채’가 14일 일반분양에 들어갔다.

일반분양 평형은 24평 369가구, 29평 50가구, 32평 136가구로 총 555가구다.

‘위브하늘채’는 단지 주변에 풍부한 녹지공간을 갖고 있어 쾌적한 환경으로는 단연 으뜸이라 할 수 있다.

잔디광장과 국내 최대 야외음악당을 갖춘 인계예술공원, 4만3000여평의 효원공원 그리고 매탄공원, 올림픽공원 등 인근 공원시설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수원지역의 최대 규모의 대단지인 만큼 단지 내에도 중앙광장 및 다양한 테마공원 등 주민 휴식공간이 설계될 예정이다.

전체 대지면적의 30% 이상이 조경면적으로 단지 곳곳마다 테마파크가 조성돼 쾌적한 주거단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우선 참나무 숲과 잔디밭으로 둘러 쌓인 연못에는 목재테크 휴게시설을 꾸며놓아 운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넓고 푸른 잔디밭에는 단풍나무가 둘러 쌓여 그늘에 앉아 아이들과 함께 모든 가족이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시원한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바닥분수는 단지 내 경관미를 더욱 높여줄 것이다.

각종 주민 공동시설인 다목적 잔디구장은 각종 행사에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어린이 놀이터, 지압산책로, 주민휴게소 등 이웃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 풍부하게 마련된다.

주변의 편의시설 또한 수원의 중심지역인 만큼 편리한 생활이 충분히 보장된다.

교통편은 수원지역에서 최상급 주거지와 교통요지로 꼽히는 지역으로 동수원로와 동서로 등 대로가 접해 있으며, 국철 수원역에서 버스15분대, 동수원IC, 신갈IC에서 챠랑 10분거리로 수원시 및 수도권 전체와 쉽게 연결된다.

문의 (031-213-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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