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관계자는 8일 “최근 대한항공이 보유하고 있는 한진중공업 지분을 조남호 한진중공업 회장에게 매각하면서 지분 정리가 완료됐다”며 “지급 보증 문제도 이미 해소돼 계열 분리를 위한 법적 조건은 충족시켰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조만간 공정위에 계열 분리를 신청할 계획”이라며 “사실상 한진중공업의 계열분리는 완료됐다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5일 조남호 한진중공업 회장은 대한항공으로부터 한진중공업 주식 133만4000주(2.06%)를 시간외매매를 통해 매입했다. 주당 1만4950원씩 모두 199억원어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