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서울·수도권 8만4천가구 공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7-07 20: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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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등 서울 59개 단지 9천여가구 선봬 경기지역 110개 단지 6만6600가구 쏟아져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지역이 총 110개 단지 6만6600여 단지로 가장 많았으며, 서울은 59개 단지 9342가구, 인천지역은 17개 단지 8467가구가 일반인에게 분양된다.

공급물량별로 보면 일반 아파트가 총 161단지 7만4795가구로, 그 중 GS가 짓는 2340가구 규모의 파주 교하읍 운정지구 사업은 가장 많은 일반 분양분을 자랑한다.

주상복합아파트는 서울, 경기지역에서 15개 단지로 3265가구가 지어지며 용인시 기흥읍의 성원상떼빌이 총 474가구 모두 일반 분양으로 가장 많이 공급된다. 또한 임대아파트는 경기, 인천지역에만 10개 단지 6349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서울시 목동 목동트라팰리스
삼성물산은 양천구 목동 406의10일대 주상복합 아파트를 일반에 공급한다. 4개동 42~88평형 규모로 총 522가구 중 340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지하철 5호선 목동역과 오목교역이 걸어서 8분 거리에 있다. 교육시설로는 목동초, 서정초, 목동중, 양정중고, 진명여고, 영상고 등이 있고, 현대백화점, 방송회관, 까르푸, 행복한세상 등의 편의시설이 가깝다.

◆서울시 하중동 GS마포서강자이
GS건설은 마포구 하중동 18의2 일대에 단독주택을 헐고 총 488가구 중 33~60평형 116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지하철 6호선 광흥창역이 걸어서 3분 거리이며 강변북로와 가깝다. 인근 교육시설로는 서강초, 신석초, 신수중, 광성고, 홍익여고, 홍익대 등이 있으며, 생활편의시설로는 그랜드신촌프라자, 현대백화점, 세브란스병원 등이 있고 한강이 인접해 있다.

◆서울시 성수동 현대홈타운
현대건설은 성동구 성수동 333의1 일대 13~89평형의 다양한 평형으로 총 462가구를 공급한다. 지하철 2호선 성수역이 걸어서 7분 거리이고 동부간선도로와 강변북로 이용이 쉽다. 교육시설로는 경동초, 성수초, 경수중, 성원중, 성수공고 등이 가깝다. 이마트, 뚝섬쇼핑센터등의 편의시설과 서울숲공원, 뚝섬유원지가 가깝다.

◆화성시 동탄지구 5-4블록 포스코더샵
포스코건설은 화성시 동탄면 동탄지구 5-4블록에 30~58평형대 중대형으로 총 1226가구를 일반에 공급한다. 동탄신도시의 서쪽에 들어서 국도1호선과 수도권 전철 병점역 접근이 수월하다. 단지 내 초등학교가 있으며, 백화점, 할인마트, 호텔등이 있는 복합단지 메타폴리스가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다.

◆용인시 성복동 수지 자이2차
용인시 성복동 산 7의6 일대에 GS건설이 36~58평형 규모로 총 504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광교산 자락에 위치해 환경이 쾌적하고 서쪽으로는 기흥~서울 예술의 전당을 연결하는 327번 지방도로가 2006년 개통될 예정이다. 교육시설로는 성복초, 홍천중, 성복중, 풍덕고 등이 있고 편의시설로 이마트를 이용할 수 있다.

◆인천시 논현동 논현2지구
인천도시개발공사는 남동구 논현2지구 10블록에 37~62평형의 중대형 평형으로 총 888가구를 일반에 공급한다. 영동고속도로, 수인선(예정) 등 광역도로망이 풍부한 지역 한가운데에 선진형 주거단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봉산의 수림대를 배경으로 배산임수의 입지에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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