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은 이날 남동발전 본사에서 발주처인 한국남동발전 이상만 관리본부장과 두산중공업 터빈발전기BG 서동수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80만kw 규모의 예천 양수발전소용 수차 및 발전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수차 발전기의 런너(Runner)를 포함한 핵심설비를 자체 제작해 오는 2009년 9월까지 공급하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오스트리아 보이스 지멘스 하이드로(Voith Siemens Hydro), 노르웨이의 GE 에너지, 일본의 미츠비시, 도시바 등 세계적인 업체들이 입찰에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서동수 터빈발전기BG 부사장은 “국제입찰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에서 두산중공업은 가격 및 기술에서 앞서 최종 수주했다”며 “향후 국내에서 건설되는 조력발전소를 포함한 신규 수력발전소 건설 사업에서도 우위를 차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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