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주도 하에 각 자치구에서 시행 중인 승용차 자율요일제, 정말 ‘자율’입니까?
주민의 사유재산에 공공기관이 마음대로 스티커를 붙이는 행위를 주민들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 걸까요?
시중의 대리운전, 유흥업소 전단지보다 나을 게 없다는 것이 시민들의 평입니다.
이미 언론 보도를 통해 여러 구에서 이 같은 일을 저지르고 있다는 것을 접했고 이에 대한 시민들의 불만도 여러 차례 제기돼 왔습니다.
이에 대한 시정을 요구합니다.
관련기관의 책임 있는 태도를 기대합니다.
<도봉구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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