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시작되고 더위가 한 풀 꺾이긴 했지만 장마가 끝나면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됩니다.연일 30도를 웃도는 기온에 모기의 극성도 심해지겠지요.
특히 한강(테크노마트옆쪽)을 끼고 길게 늘어진 수풀은 모기의 좋은 서식지가 되고 있어,주변에 생활하는 주민은 매년 많은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구에서는 한여름이 되기 전에 특별한 관심을 갖고 사전 예방에 전념해 주기를 요청합니다. 모기구제를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세요.
<광진구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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