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학동 넘말길(문학경기장역 가는길) 지하차도에 5개의 보안등이 설치돼 있으나 1개는 떨어져 없어지고, 2개는 아예 켜지지도 않고 2개만 24시간 주야 켜져 있습니다.
또 지하차도 입구쪽에도 보안등이 설치돼 있으나 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야간에 지하철에서 내려 걸어오는 길이 너무 캄캄합니다.
구청에 전기 기동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동력을 발휘해 조속히 정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시 연수구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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