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한신공영에 따르면 이날 품질점검 및 시설물 성능점검 행사는 올해로 15년째 내려오는 오랜 전통으로, 입주를 앞둔 아파트에 전 임직원이 찾아가 꼼꼼히 점검하고 내 집처럼 관리해 주는 행사다.
특히 지난 91년 업계 최초로 도입된 이 행사는 ‘비포 서비스(Before Service)’의 일환으로, 최고경영자를 포함한 전 참석자가 평면도와 체크리스트를 통해 마감재 상태, 하자여부 등의 특이사항을 꼼꼼히 체크한 후, 현관에 자신의 소속과 서명을 남기는 ‘아파트 책임 실명제’로 운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신공영 임직원을 비롯한 협력업체 임직원들은 1인 2가구를 책임지고, 품질점검을 실시했다.
/안양=정용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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