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동 38번지 일대 녹색주차마을 시행에 대해 많은 주민들이 불만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이 일대의 좁은 골목 등 제반 여건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아스팔트와 말뚝 등 시설물들이 들어서면서 오히려 전보다 차량운행이 지장을 받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특히 차량의 회전반경도 안 나오는 좁은 길을 전주 지중화도 안 된 상태에서 무리하게 일방통행로로 지정하면서 차량들의 접촉사고만 빈발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구는 지역 여건과 특성을 세세하게 챙기는 진정한 지방자치행정을 펼쳐주십시오.
<용산구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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