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공은 지난달 24일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사업 시행자로 지정·고시됨에 따라 건설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기존 본사 1개 처, 현장 2개 사업단 조직에서 본사 2개 처, 현장 4개 사업단으로 본부규모를 확대하고 인원도 250명으로 증원했다.
토공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조직이 구성됨에 따라 보상물건 기본조사를 오는 8월까지 완료하고 9월 중 주민들의 토지물건조서 공람절차를 거친 후에 감정평가법인에 보상가격 산정을 위한 감정평가를 의뢰하고 11월 중 나올 감정평가결과에 따라 12월부터 토지매수에 착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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