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공, 판교 공공임대·분양주택 홈피서 청약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6-01 20: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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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공사는 오는 11월 판교신도시에서 공급하는 아파트 5403가구(전용면적 25.7평 이하 공공임대 1918가구·공공분양 2889가구, 전용면적 25.7평 초과 분양주택 596가구)의 인터넷 청약 절차를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인터넷 청약 절차에 따르면 공공임대와 공공분양주택은 주공 홈페이지에서, 전용면적 25.7평 초과 분양주택은 청약예금 가입은행 홈페이지에서 각각 신청접수를 받는다. 또 판교 청약 기간 도래 이전에 청약통장 가입은행을 방문해 전자공인인증서를 미리 발급 받아 두면 판교 청약 기간중 창구의 혼잡을 피해 편안하게 청약할 수 있다.

이와 함게 청약저축은 청약예금과 달리 무주택기간, 불입회수 및 불입액을 기준으로 입주자를 선정하기 때문에 청약시 적정기준에 따라 일자별로 구분해 접수할 예정이다. 또한 청약자의 편의를 위해 신청접수 기간 중 주공 본사, 서울·경기·인천 지역본부 등 4~5곳에 인터넷 청약실을 설치하고 도우미를 배치해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공 관계자는 “판교 분양시행을 위한 주택전시관을 분당 등에 설치해 청약자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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