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확정된 인터넷 청약 절차에 따르면 공공임대와 공공분양주택은 주공 홈페이지에서, 전용면적 25.7평 초과 분양주택은 청약예금 가입은행 홈페이지에서 각각 신청접수를 받는다. 또 판교 청약 기간 도래 이전에 청약통장 가입은행을 방문해 전자공인인증서를 미리 발급 받아 두면 판교 청약 기간중 창구의 혼잡을 피해 편안하게 청약할 수 있다.
이와 함게 청약저축은 청약예금과 달리 무주택기간, 불입회수 및 불입액을 기준으로 입주자를 선정하기 때문에 청약시 적정기준에 따라 일자별로 구분해 접수할 예정이다. 또한 청약자의 편의를 위해 신청접수 기간 중 주공 본사, 서울·경기·인천 지역본부 등 4~5곳에 인터넷 청약실을 설치하고 도우미를 배치해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공 관계자는 “판교 분양시행을 위한 주택전시관을 분당 등에 설치해 청약자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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