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대한주택공사에 따르면 지난 23일 용인 동백지구 단지내상가 30개 점포 입찰결과 총 105명이 몰려 평균 3.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낙찰가율(입찰예정가 대비 낙찰가)은 평균 142%였으나 동백 3단지 11평짜리 점포의 경우는 15명이 경합해 예정가의 325%에 낙찰되는 등 과열을 빚기도 했다.
지난 24일 분양한 남양주 호평지구 단지내상가 4개 점포도 모두 분양됐고 같은 날 공급된 고양 풍동지구 단지내상가 6개 점포도 1개를 제외하고는 모두 분양됐다.
이처럼 주공 단지내상가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공기업이라서 안전성이 높은 데다 대부분 배후가구수가 500가구 이상이어서 기본 수요가 탄탄하기 때문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