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단은 30일 중국 북경에서 열리는 한·중건설협회 회의에 참가해 한·중건설업계간 시찰단 상호파견을 정례화하고 양국간 건설협력증진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협회는 지난 1996년 중국 건설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민간차원에서 국내 건설업체들의 진출을 돕기 위해 중국건축업협회간 양해각서를 체결한 후 상호 대표단을 파견하는 등 건설협력을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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