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서울면적(1.83억평)의 2배가 넘는 면적이다. 나머지 지역은 오는 2020년까지 단계적으로 해제된다.
15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99년7월 그린벨트 조정계획으로 확정된 해제 예정지역 4억8900만평 가운데 4월말까지 4억평(82%)이 해제됐다.
미해제 지역 8900만평은 2020년까지 광역도시계획을 수립해 단계적으로 해제된다. 오는 2020년 해제 예정지역 그린벨트가 모두 풀리면 11억4300만평이 남게 된다.
그동안 해제된 곳은 제주 청주 춘천 여수 전주 통영 진주 등 7개 중소도시 1103.1㎢, 집단취락 1089곳 54.8㎢, 단절토지ㆍ산업단지ㆍ고리원전 주변지역 등 132.2㎢, 지역현안사업ㆍ국책사업(임대주택 포함) 15.5㎢, 일반조정가능지 16.8㎢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