土公, 용인흥덕에 장기임대 시범사업 추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5-12 19: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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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공사(사장 김재현.www.iklc.co.kr)는 용인흥덕지구에 장기임대 Pilot Project(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Pilot Project(시범사업)은 투자자는 투자, 건설회사는 건설, 관리회사는 운영을 하는 임대주택사업의 분업화와 전문화를 유도하는 선진제도이며, 임대주택시장에는 장기자금을 유인, 안정적인 장기임대여건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수익모델 창출로 보험사와 연기금 등 민간 장기자금에 건전한 투자처를 제공해 주택장기임대주택시장을 활성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에 용인흥덕에 공급되는 장기임대주택용 토지는 재무적투자자 또는 SPC(부동산투자회사, 간접투자기구, 프로젝트금융회사)에 한해 신청자격이 부여되며, 주택건설업자는 SPC의 구성원으로서 참여가능하다.

또 재무적투자자는 단독 또는 공동으로 신청가능하다.

문의 한국토지공사 택지사업1처 사업총괄팀 031-738-7696, 7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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