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에 따르면 5월에 입주하는 서울·수도권 분양권 아파트(주상복합 제외)의 프리미엄을 조사한 결과, 인천시 부평구 삼산동 신성미소지움 61평형이 분양가 3억5500만원에 2억4250만원의 프리미엄이 형성돼 이달 입주단지 중 가장 많은 웃돈이 붙은 것으로 조사됐다.
분양가 대비 매매가 상승률 면에서도 같은 단지 54평형이 71.91%의 상승률을 형성하며 이달 입주단지 가운데 가장 우위를 나타냈다.
총 14개동, 1030가구로 이뤄진 삼산동 신성미소지움은 삼산택지개발지구 내에 위치한 대단지인데다, 7호선 연장선 수혜단지로 수요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끌며 높은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드러났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