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주인들이 땅값을 비싸게 받기 위해 매도시점을 늦추고 있기 때문이다.
8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그린벨트내 토지 협의매수 신청접수 결과 총 270필지(500만㎡), 508억원 어치의 매도 신청이 들어왔다.
이는 지난해 647필지(837만6000㎡) 1208억원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것이며 정부가 책정한 예산(698억원)보다도 적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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