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아파트 최고가인 서초동 트라움하우스 230평형(36억9000만원)의 2배에 해당된다.
비싼 단독주택이 가장 많은 지역은 성북동으로 단독주택 최고가격 1~10위중에 5곳이 포함됐다. 성북동에서 가장 비싼 집은 128평짜리 집으로 53억1000만원이다.
다가구주택(단독주택) 가운데 최고가 주택은 역삼동 소재 주택(134평)으로 42억원으로 조사됐다.
다세대주택은 주로 강남권에 소재한 주택이 최고가를 기록했는데 최고가 1~10위 가운데 강남구 7곳, 서초구 1곳, 용산구 2곳 등이다. 중소형 연립주택 가운데 가장 비싼 곳은 강남구 논현동 소재 주택(63.6평)으로 8억원이다.
다세대주택 및 중소형연립주택(166만가구)의 가격 분포는 2000만~3000만원이 26.5%로 가장 높았으며 종부세 대상인 9억원 이상 주택은 10가구로 집계됐다. 12억원 이상은 3가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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