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알투코리아부동산투자자문이 서울지역 오피스빌딩 1012곳을 대상으로 올해 1분기 임대시세를 조사한 결과 월 평균 임대료는 평당 5만3000원으로 1년전보다 1.9% 상승했다.
또 임대보증금은 평당 53만9000원으로 1년전보다 3.4% 오르는데 머물렀다. 전세금도 평당 391만8000원을 기록, 1년전보다 6% 올라 미미한 상승률을 보였다.
특히 이 같은 임대료 약세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빌딩 임대수요가 줄어드는 추세여서 가격상승이 힘들기 때문이다.
알투코리아 유덕현 과장은 “임대시장의 가장 큰 기준인 임대료가 1년전보다 1.9% 오르는데 그쳐 물가상승률과 비교하면 실질적으로는 하락세인 셈”이라며 “하반기에도 금융권 구조조정 등으로 사무실 수요가 줄어들 전망이어서 임대료 약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