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분양은 산발적으로 나오는 분양정보를 소비자들이 한 눈에 비교분석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으로, 사업자 입장에서는 동시 홍보를 통해 광고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도 있었다.
최근 들어서는 지난 2002년 인천지역을 시작으로 화성 동탄과 양산 물금지구 등 수도권과 지방 등에서도 활용돼 왔다.
이 같은 동시분양이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청약열기 냉각으로 인해 사라질 전망이다. 다만 시기적으로는 분양가 인상과 업계의 경쟁 과열, 기존 아파트 가격 상승 등의 부작용으로 인해 다소 지연될 공산도 크다.
26일 부동산정보제공업체인 부동산투유가 분석, 발표한 지난 1996년부터 올 3차까지 10여년간의 서울지역 동시분양에서 나온 각종 기록들을 알아본다.
◆강남구 30~40평형대 인기 `최고’ 〓 일반 1순위 경쟁률에서는 평균 48대1을 기록한 강남구가 압도적으로 높았다. 이어 동작구와 서초구가 각각 23대1의 청약률로 뒤를 이었고 마포구가 평균 20대1을 나타냈다.
반면 금천구와 강북구는 각각 0.8대1의 경쟁률을 기록, 전체 평균치(9대1)보다 훨씬 낮은 최저치를 기록했다.
강남구의 평형별 경쟁률은 36∼45평형이 104대 1로 가장 높고 26∼35평형 92대 1, 46∼55평형 60대 1 등의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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