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릉동 경춘선 기찻길 주변 잣나무 숲길은 도심의 공기를 정화하고 주민들의 휴식공간이 돼 주는 아주 소중한 공간입니다.
그러나 이에 대한 관리가 다소 미흡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잣나무 사이의 간격이 좁아 나무가 제대로 성장하지 못하고 있지만 가지치기도 적절히 이뤄지고 있지 않은 듯 합니다.
구는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애초부터 적절한 생육에 적당한 환경을 설정하고 심은 후에도 때에 맞는 세심히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원구 주민>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