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릉동 경춘선 기찻길 주변 잣나무 숲길은 도심의 공기를 정화하고 주민들의 휴식공간이 돼 주는 아주 소중한 공간입니다.
그러나 이에 대한 관리가 다소 미흡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잣나무 사이의 간격이 좁아 나무가 제대로 성장하지 못하고 있지만 가지치기도 적절히 이뤄지고 있지 않은 듯 합니다.
구는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애초부터 적절한 생육에 적당한 환경을 설정하고 심은 후에도 때에 맞는 세심히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원구 주민>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