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고개역 앞 노점상들의 부근 도로 점유로 많은 시민들이 불편을 느끼고 있습니다.
장사를 하지 않을 때에도 리어카나 각종 물품들을 치우지 않은 채 그대로 방치하고 있어 이 주변의 도로가 노점상들의 사유지처럼 돼 있는 것입니다.
노점상의 생계도 중요하겠지만 전체 주민들을 위한 도로가 이런 식으로 점유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소수 상인들의 이익을 위해 대다수 주민들의 정당한 보행권이 침해 받을 수는 없습니다.
구의 조속한 대책을 기대하겠습니다.
<노원구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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