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텔 쪽으로 가는 청진동 라면 골목은 보도블록이 노후 돼 노면의 굴곡이 심합니다.
이 때문에 인근 주민은 물론 이 골목의 음식점을 찾는 행인들이 보행시 많은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야간에는 튀어나온 보도블록에 걸려 넘어지거나 발을 삐는 등 부상을 입는 경우도 종종 일어나고 있습니다.
또 우천시 물이 고여 보행에 불편을 주는 것은 물론 음식점이 많은 이 곳의 위생에도 악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구가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종로구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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