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상가나 대로변에 유흥업소 광고전단을 뿌리고 다니는 사람들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저녁만 되면 차량이나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도로 이곳저곳에 명함형 전단지를 비롯한 광고지들을 말 그대로 ‘뿌리고’다니는 것입니다.
더구나 그 광고 내용도 아이들이 볼까 염려스러운 낯 뜨거운 것들이 많습니다.
이 때문에 인근 지역 미관이 훼손되고 있으며 주민들은 청소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이런 광고전단 무차별 살포는 쓰레기 무단투기와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관계기관의 조속한 조치를 기다리겠습니다.
<인천시 연수구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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