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동 삼환아파트 후문에서 시영아파트로 가는 길에 가로등이 필요합니다.
이 길은 주위에 상가도 거의 없고 비어있는 건물까지 있어 해만 지면 도로 전체가 아주 어두워집니다.
또 도로에 설치된 가로등은 너무 멀리 떨어져 도움이 안 됩니다.
부녀자 같은 경우 혼자 걷기가 무서운 나머지 인도가 아닌 도로로 걸어 다니는 주민들이 많습니다.
구가 주민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더 많은 가로등을 설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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