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동 벽산 재건축 단지 옆의 하천은 예전부터 악취가 심하고 파리, 모기 등 해충이 창궐하는 곳입니다.
주변 주민들은 봄부터 늦가을까지 고약한 냄새와 모기에 시달리고 있으며 특히 여름에는 창문을 열 엄두도 내지 못해왔습니다.
이제 봄이 되고 여름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 하천에 공원을 계획한다는 이야기가 들려오고 있습니다만 언제쯤에나 시행될지 알 수 없습니다.
구에서 조속히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주변 주민들의 고충을 덜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인천시 부평구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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