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황학동 184번지 앞 골목은 가뜩이나 좁은데 불법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의 무단 투기로 인해 보행에 불편을 겪을 뿐만 아니라 집에 출입하기도 어려울 정도입니다.
이곳 쓰레기는 현재 시장 상인들이 버리는 쓰레기와 이면도로의 곱창 노점상인들이 버리는 쓰레기들로 악취가 심하고 매우 비위생적입니다.
이곳에 쓰레기를 버리지 못하도록 현재의 수거장소를 이동해 주시고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안내판이나 CC-TV 등의 설치를 강력히 건의합니다.
<중구 주민>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