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황학동 184번지 앞 골목은 가뜩이나 좁은데 불법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의 무단 투기로 인해 보행에 불편을 겪을 뿐만 아니라 집에 출입하기도 어려울 정도입니다.
이곳 쓰레기는 현재 시장 상인들이 버리는 쓰레기와 이면도로의 곱창 노점상인들이 버리는 쓰레기들로 악취가 심하고 매우 비위생적입니다.
이곳에 쓰레기를 버리지 못하도록 현재의 수거장소를 이동해 주시고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안내판이나 CC-TV 등의 설치를 강력히 건의합니다.
<중구 주민>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