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한명을 기르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고 했던가! 봄과 함께 찾아온 첫 출산소식에 이웃사랑 나눔의 손 기탁금으로 기저귀, 속옷 등 양육에 필요한 물품으로 선물박스를 준비하여 전달한 것이다.
대덕읍장은 출산절벽과 초 고령화의 현실에서 지역민의 세세한 관심과 사랑으로 출산을 기피하는 세대가 희망을 갖도록 아이가 자라기에 행복한 지역만들기에 중점을 둔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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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훈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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