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안훈석 기자] 장흥군 용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보회, 김정렬)는 지난 3월 5일부터 8일까지 소외계층의 안전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저소득층 행복울타리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전남산업 김승용대표가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부한 700만원을 전남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기탁해 추진했다.
용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배 및 씽크대 교체, 보일러 및 기름통을 설치했다.
대상가구는 총 3가구로 정부에서 지원하는 주거급여(집수리) 등 법적 지원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 소외계층을 위주로 발굴했다.
김보회 용산면장은 “이번 행복울타리 사업를 통해 소외계층이 더욱 건강하고 안락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시민체감 수돗물 수질관리 강화사업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7/p1160279168622990_85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가족친화형 포용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6/p1160278884557539_1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민선 9기 친기업정책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5/p1160279212050661_66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