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철은 6일 열린 일본 프로축구 J리그 제프 이치하라와의 홈경기에서 갑작스런 오른쪽 허벅지 뒤쪽 근육의 통증으로 전반 29분 교체됐다.
유상철은 에이전트사인 ‘프라임스포츠’와의 전화통화에서 “골절이나 근육파열은 없다”며 “경기중 갑자기 뭉친 근육을 얼음찜질과 마사지로 풀어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유상철은 오는 17일 몰디브와의 예선 때는 큰 문제가 없지만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나서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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