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평에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교통 정체가 날로 심각해져 갑니다.
요즘 들어서는 아파트 진입로마다 500여 미터 간격으로 신호등을 설치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주민과 교통안전을 생각한 신호등의 설치는 이해하지만 설치되는 위치가 적절치 못한 듯 싶습니다.
내리막 길과 커브길 등에 설치된 신호등은 신호 대기 중인 차량의 안전에 위험이 따를 듯 합니다.
관계기관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남양주시 주민>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