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저소득층 생활안정자금 융자 신청 접수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10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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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거치 5년 균등상환, 연1% 저리...최대 1천만 원까지 융자 [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저소득층 주민생활안정자금 융자 신청을 오는 15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 영암군청사 전경 / 사진, 영암군 제공


융자대상은 자립 욕구가 강하고 상환능력이 있는 기초생계·의료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이며, 생활 안정과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해 실시한다.

융자 조건은 2년 거치 5년 균등상환이며, 연이율 1%로 자립·자활이 가능한 저소득계층에 대해 상환능력 등 심사를 거쳐 가구당 최대 1천만 원까지 융자를 실시한다.

융자금은 ▶ 영세사업 자금 ▶ 천재지변 및 기타 재난을 당한 자에 대한 생계자금 ▶ 무주택자에 대한 전세금 또는 입주 보증금 등 일부 ▶ 대학교 학자금 등의 용도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및 상담은 각 거주지 읍면사무소 주민복지 팀에 방문하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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