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지역 구민들의 납세 편의를 위해 신한은행과 협업을 통해 본관 2층 세무민원실에 은행용 무인공과금 수납기를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에 설치된 수납기는 OCRㆍMICR 지로 처리를 비롯해 계좌조회, 이체 등 현금입ㆍ출금을 제외한 모든 금융업무 처리가 가능한 것으로, 수납기를 세무민원실에 설치한 것은 전국 최초다.
이외에도 구는 세무민원실 벽면을 밝게 도색하고, LED 안내판과 휴대폰 충전기, 민원인 전용 컴퓨터와 복사기 등을 설치해 원스톱(ONE-STOP) 세무민원처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정헌 구 세무관리과장은 “납세자 위주의 세무민원 시스템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공감 행정 도시, 강남’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시민체감 수돗물 수질관리 강화사업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7/p1160279168622990_85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가족친화형 포용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6/p1160278884557539_1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민선 9기 친기업정책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5/p1160279212050661_66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