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장인진 기자] 충남도 안전체험관(관장 김성복)과 현대자동차지부 아산공장위원회(사무장 한석모)는 7일 노동자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안전체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개관 3주년 누적 체험객 39만 여명을 돌파한 안전체험관이 현대자동차지부 아산공장위원회 노동자에 대한 재난 안전 교육 및 체험 활동 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노동자의 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전문 프로그램 운영 및 개발, 공유, 홍보 등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지부 임직원 3,000여 명을 대상으로 사회재난체험, 자연재난체험, 응급처치 및 소방시설 등 체험중심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김성복 안전체험관장은 “이번 협약식을 비롯해 앞으로도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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