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장인진 기자] 충남도는 7일 청양 칠갑산 샬레에서「지적업무 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도와 시·군, 한국국토정보공사 간 올해 주요 사업 공유와 4차 산업혁명 시대 지적의 미래 발전 방향 모색, 기관 간 협력 강화 등을 위해 마련한 이번 워크숍에는 지적분야 업무 담당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은 △시ㆍ군에서 발굴한 여러 가지 창의적인 시책 및 지적업무 발전 방향 토론 △새롭게 개발한 지적측량시스템 시연 △지목체계 개선 관련 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융복합 지적 분야 발전 방안과 기관 간 협력,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새로운 지적측량시스템 도입에 차질 없도록 적극 준비해 나아가기로 했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계기관 간 협업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지적 발전을 위해 힘쓰고, 도민에게 최고의 지적 서비스를 제공해 더 행복한 충남을 만들어 나아가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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