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면은 17개 마을 1,530여명 주민이 생활하고 있어 다른 읍면 보다 세력이 약하지만 연로해 가시는 65세 이상 노인들에게 부모처럼, 형제자매처럼 포근한 마음으로 감싸주는 화합과 인정이 넘쳐 살기 좋은 고장으로 알려져 있다.
부산면 번영회장 김대옥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금년 면민의날 행사와 3월 24일 에 개최된 정남진 장흥 마라톤대회 행사에 대해 협의하면서 우리의 생각과 결정은 지역발전과 갚은 상관관계에 있다고 말했다.
문병길 부산면장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열린 마음과 미래 희망이다”면서“역대 번영회장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지역발전과 번영에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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