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모를 슬럼프에 빠졌던 한국축구가 강호 터키를 상대로 부활의 신호탄을 힘차게 쏘아 올렸다.
박성화 감독 대행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은 5일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터키와의 2차 평가전에서 유상철, 김은중의 연속골로 짜릿한 2-1 역전승을 거뒀다.
한국은 이로써 지난 2일 서울에서 열린 1차 평가전에서의 0-1 패배를 보기좋게 설욕하면서 몰디브와의 독일월드컵 2차예선부터 시작됐던 지긋지긋했던 무득점의 사슬도 4경기만에 끊는 데 성공했다.
올 들어 3승2무1패의 A매치 성적을 올린 한국은 특히 역대 전적에서 1무4패의 절대열세에 놓였던 터키를 처음 꺾는 감격을 누렸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