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소통은 주로 지역 어르신들을 찾아가 담소를 나누며 어르신들의 살아있는 이야기를 직접 듣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1박2일 마을회관 소통 투어는 12개 읍면동 별 매주 한 군데씩을 선정해 주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며, 지역 어르신들을 비롯한 주민들과 식사를 같이 하고 담소도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항진 시장은 “평소의 주민들의 삶에 스스럼없이 다가가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지역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소통하고자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며, 이런 자리를 빌려 여주시가 나아가야할 정책방향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했다.
‘1박2일 마을회관 소통 투어’를 통해 이항진 여주시장이 시정 슬로건인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구현하기 위해 어떤 정책을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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