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또 김 모(47·3급)씨 등 차장 2명을 불구속입건하고 달아난 사업소장 윤 모(47·2급)씨의 소재를 추적중이다. 경찰은 이와함께 N건설 동백지구 현장소장 김모(43)씨에 대해 뇌물공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S건설 현장소장 현 모(51)씨를 불구속입건하는 한편 도주한 K건설 현장소장 임 모(45)씨 등 3명을 소재를 추적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반씨는 지난달 20일 오후 3시께 주공 동백사업소에서 N건설 김씨 등 건설업체 현장소장 5명으로부터 시공 과정에 편의를 봐달라는 부탁과 함께 700만원을 건네받은 혐의다.
/추경호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