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수용 쟁송업무 담당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2-23 20: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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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국내 첫 설립 공익사업과 관련된 토지수용 분야의 각종 쟁송 업무를 전문으로 하는 법무법인과 부설 연구소가 국내에서 최초로 설립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은유, 전종근, 조형근, 송인백, 이헌제 변호사 등 5명은 23일 서울, 수원, 김포에 법무법인 강산 사무실을, 김포에 부설 ‘한국손실보상연구소’를 각각 개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법무법인 강산은 토지 수용에 따른 이견서 작성이나 이의신청 등 공익사업이 시행되면서 발생하는 각종 쟁송업무를 전문으로 하게 된다. 또 이주 및 생계대책과 관련된 조합설립, 이주자를 위한 주택 및 상가건설이나 원주민들의 각종 생계대책과 관련된 자문을 비롯해 토지소유권 이전이나 등기업무 등을 포괄적으로 취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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